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09435?sid=104

이란 정부, 尹대통령 'UAE 적' 발언 관련 주이란 한국대사 초치



이 기사 하루 전에 해명 되었다는 기사도 있었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581913?sid=100

외교1차관 "'이란은 UAE 적' 尹발언 이란에 설명…우리 입장 이해"


이란에 줄 돈이 세계에서 제일 많다고도 하는데요...

과연, 윤석열은 쿨하게 사과를 할 것인지,,,

사과대신 이란 대사관 압수수색?

또는 (헛)소리 공학연구소의 분석결과다~~이렇게 계속 우길지,,,,

.....

이러다, 이란의 적은 UAE가 아니라 한국이 될 수도 있겠네요..

(천공아 ~ 훈수 제대로 해라)


글올 올리기 전에 검색해보니,,,

이런 표현(안에서 새는 바가지)의 윤석열에 대한 글이 오래전부터 많이 있었네요.

후,,,

참신한 제목으로 설명하려고 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었었네요.

좀 더 있으면 식상한 표현이 되겠어요..

윤석열을 담기엔 이젠 부족한,,,

    • 애시당초 대통령해서는 안 될 사람인데 말이죠. 분위기에 편승해 대통령 된 건데, 현재 한국인들 수준도 드러나는 자화상 아닌가 싶어요. 비판이랍시고 비난과 협잡을 하는 사람들 인터넷에 많잖아요?
    • 똑같은 바가지인데


      벌거숭이 임금님처럼 한국 안에서는 좋은 바가지다, 훌륭한 바가지다 침이 마르게 칭찬해주는 사람들이 많은 거고


      그런 사람들이 없는 외국으로 가니 구멍이 여실히 보이는 거긴 하죠ㅎ


      한템포 쉬고 이야기했으니 윤씨 화법상 정정 어쩌고 눈물나게 "해석"해주는 기사 보니 참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싶습니다 사이비 교주도 아니고 무슨 한국인끼리 한국말 한 걸 본인은 해명도 안하는데 밑에 사람이 알아서 해석하고 자빠졌는지...

    • https://www.khan.co.kr/politics/defense-diplomacy/article/202301191439001
      외교1차관, 주한 이란대사 초치…윤 대통령 발언 입장 설명

      윤석열 정부도 이란 대사를 초치했네요..

      검색해봤습니다.(내가 알고 있는 단어와 다른 의미가 있는가 해서요)

      초치(招致)
      초치는 사전적 의미로 ‘불러들인다’는 뜻이지만 외교적 용어로 상대국의 행동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그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 상대국 외교관을 외교 당국 사무실로 부르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사실상 강한 항의의 표시가 담긴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 이란에 대한 외교참사는 다른 외교참사들에 비해서 정말 핵폭탄급의 국가 폭망루트로 가는 참사입니다.




      정말 뼈아픈 망국의 길로 가는 외교 참사인데도 다들 참 평안하다 싶을 정도로 국내에서 이란과의 외교참사


      겨우 말실수니까, 늘 그렇게(?) 나가서 실수하다보니 이제는 익숙해지는지 이게 얼마나 우리나라에 위협적인지


      전혀 실감들을 못하는거 같아요.




      심각한건 호르무즈 해협도 봉쇄할 수 있고, 경제 제재를 강하게 걸면, 우리나라에서 직접 이란과 무역하는 회사들이며


      원유수입은 어느 경로로 할려고 하는데요? 이란 원유값이며 핵문제며, 이걸 미국은 지금 예의주시하죠.


      핵문제까지 걸려있어서 이란이 이미 핵문제까지를 언급하면서 이란 대사를 초치해서 정식으로 세게 항의를 한거는


      이문제를 결코 사과없이는 좌시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란 혁명수비대에서 호르무즈 해협에서 우리 선박 계속 나포되고 중동과의 무역에 심한 차질 빚어지고


      원유수입에도 브레이크 걸려서 기업들 안그래도 줄도산각인데 사실상 저는 다같이 죽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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