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오늘..

1. 똘기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더니..전혜진 배우가 맡은 캐릭이 해낼 줄 알았어요..직책이 참 멋진 거 같어요 creative director

2. 이 드라마의 진짜 멋진 건 고아인 캐릭의 당당함요..물론 내면적으로는 토끼가 호랑이인척하고 산다고 하지만..다음주는 광고주 앞에서 당당하게 피티하는 게 너무 멋져요

https://youtu.be/wz5m0GZ7RRU
3. 의도한 건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법의 부족한 부분도 건드리는 듯..

4. 제가 평생 본 우리나라 드라마 중 주인공 및 주인공 팀이 제일 열심히 일한 드라마같아요 ㅋ

    • 4번, 살짝 공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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