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26
프레임드는 저도 같은 실루엣으로...ㅎㅎㅎ 다들 비슷비슷한가봅니다
플릭클은 초반엔 보지도 않은 영화 제목들 때려 넣다가.. 3번 영상의 범상치않은 정원을 보고 알았네요ㅎㅎ
저는 그 정원을 왜 못알아봤을까요 ㅎㅎ 첫단추가 한번 어긋나니까 계속 헤메게 되더라고요.
프레임드는 저도 두 번째 짤로 통과했는데 실루엣은 못 알아봤고 (몇 번을 봤는데!!!) 화면 질감으로 맞혔네요. 이런 영화 드물죠. ㅋㅋ
플릭클은 저도 폴라포님처럼 세 번째 영상의 정원 보고 바로 통과했습니다. 오늘은 양쪽 다 아주 개성이 확실한 영화들이었네요.
다들 성적이 좋으시네요!!
그렇네요. 둘다 스타일이 확실한 영화들이었어요 ㅎㅎ
오랜만에 둘다 맞추기는 했는데, 제가 하나씩 늦네요. 프레임드는 세번째 화면 질감으로, 플릭클은 네번째 화면의 정원을 보고 알아보았네요.
2번의 실루엣남이 3번에도 또 등장했군요 ㅎㅎ 영화보고나서 이런 질감의 영화들이 대유행할 것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답이야 맞췄습니다만 야 플리클 영화 이게 얼마만입니까
30년이 넘었어요. 이렇게 오래된줄 몰랐습니다. ㅎㅎ 두분다 파릇파릇하지요.
한 분은 샵리프터로 한 분은 와이프비터로 이름을 날리게 될줄 몰랐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