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역사를 쓴 초 특급배우들

https://twitter.com/roybattyforever/status/1621038486169202691?s=46&t=93b_s8CKj4cop4RMego_eA

이건 뭐~ 별들의 전쟁이 따로 없군요.

촬영 시기가 제니퍼 빌즈가 저정도 레벨로 나올정도면 

80년대말이나 90년초?

빅터 마츄어, 버트랭카스터, 그레고리 팩, 월토 매튜

지금 고인이 된 거장배우들을 보고 있자니…

제 인생에 7,80년대 TV에서 어찌보면 친척들 보다 더 많이 봐온 얼굴들입니다.

그시절 영화들이 아련한거 보면 영화라는게…. ㅠㅜ


퀴즈한번 내봅시다. 

여기서 가장 막내가 누구일까요?

가장 왼쪽 마네킨에 나왔던 앤드류 매카시가 가장 예띄어 보여 막낸줄 알았는데

제니퍼빌즈가 한살 더 어리군요. ㅎㅎ


지금의 톰 크루즈, 로버트 드니로를 생각하면 아주 재밋는 사진입니다.

젤 위단 왼쪽에 버트 랭카스터, 오른쪽 끝 제임스 스튜어트를 보니 최 고참으로 

후배들을 위해 뒤로 빠진 느낌이 드는군요. 

    • 오늘 보니 티빙 파라마운트+에 탑건: 매버릭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다짜고짜 마지막 톰캣 부분부터 끝까지 봤는데 마지막 항공모함 환호성 장면에서 톰 크루즈의 연륜과 오랜 세월 스타로서 쌓아 온 오오라가 느껴져서 새삼 또 감동적... 이었는데 이 사진을 보니 참 무슨 역사를 본 것 같고 그렇습니다. ㅋㅋ
    • 제니퍼 빌즈는 정말 '플래시 댄스' 하나 뿐인 걸로 아는데 그만큼 엄청나게 포텐을 인정받았었나봐요.

    • 맨 아래 오른쪽 대니도 드 비토 옆 배우는 코다에서 엄마역을 맡았던 말리 매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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