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독스 를 보고 <스포유>

1. 알고리즘으로 일본 신세계라고 영화를 알게 되서 보다 보니 하드보일드한 재미가 있네요..그 이유는 역시 연기



2. 주인공 오카다 준이치의 야쿠자 연기도 좋았지만..너무 먼치킨에 아슬아슬한 부분이 적어서..대신 사카구치 켄타로의 연기가 너무 좋았어요..병약미가 넘치는 데 사이코패스 야쿠자 연기를 진짜 잘했어요..영화 내내 켄타로 연기 보는 맛이 좋았어요..남녀 모두 홀릴 연기더라구요..약간 신세계 이자성이 횟집 들어갈때 느낌이랄까



3. 아 그리고 미야비의 연기두요..예전에 뮤지션으로만 알고 있었는데..몸도 벌크업한 건지 몸 선도 예쁘고너무 멋지게 변했더라구요..마지막 반전은 놀라웠어요..검색해보니 185네요..옛날엔 작아보였는데 ㅋ



4. 일본영화 특유의 길고 장황한 대사 대신 묵직한 액션과 피범벅 좋아요..

5. 수위는 쪼금 있어요..

6. 소설 원작입니다



진짜 일본 영화에서 오랜만에 제대로 느와르 봤어요..추천합니다. 한국 넷플엔 아직 안 올라왔네요..넷플영화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