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에서 이 장면

https://twitter.com/cinematweets1/status/1622967581446672385?s=46&t=uOGbZDuc8L1pdyfwCIIQBQ
신구교체 씁쓸함을 느꼈습니다. 어디 배우들 뿐 문제겠습니까? 저 칼럼 리스트도 장례식에서 젊은 칼럼 리스트에게 눈길을 주는 장면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자기도 아는거죠. 떠 날때가 되었다는것을.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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