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37
프레임드 영화는 워낙 강렬한 이미지로 기억에 남아서 두 번째 평범한 산골 동네 사진인데도 떠오릅니다. 희한한 영화다 싶었네요.
플릭클은 안 본 건데 우체부 ㅎㅎ
저도 답을 알고나니 그 동네가 낯익더군요. 정말 희한한 영화였지요.
몇년전 화제였던 MJ라스트댄스를 며칠전에 감상했는데 묘하게도 이영화가 출제되었더라고요. ㅎㅎ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