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피아노협주곡이

kona님 어제 게시글에 있군요 차이코프스키 피아노협주곡 보다 라흐마니노프 협주곡을 더 좋아하다고요 세대가 변했나봐요.



    • 첫 번째 영상 연주곡 제목을 알 수 있을까요?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2악장 입니다.
    • 키신의 데뷔앨범이 뭐였드라.. 쇼팽 작품번호 21번이 있었던가..
      아무튼 굉장히 강렬했어요.. 불세출의 연주자란 말이 와닿을정도로..
      키신의 다른 곡들은 음원으로도 많이 있던데.. 데뷔앨범은 안보여요.
      청중들의 브라보~ 소리로 가득했던 곡... 듣고 싶은데.
      생각해보니 본문과는 상관없는 뻘플이군요.ㅋ
    • 가영/ 감사합니다. 그 유명한 비창이었군요.
    • 라흐마니노프 협주곡은 예전에도 한국인들이 좋아했는데요..
    • 많이 알려진 피아노 협주곡 두곡을 놓고 봤을 때 말이죠 차이코프스키 곡은 팝송으로도 나왔죠.
    • 라흐마니노프 협주곡을 변주한 유명한 팝송도 있죠. Eric Carmen의 All by myself
    • 아 네 그게 그렇군요 들어봤어요.
    • 겨울 밤에 듣는 베토벤의 비창과 월광이란..+_+
      심장에 해롭습니다.
    • 저는 비창 1악장이 더 좋아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