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45


끝까지 제목은 커녕 장르도 감도 못 잡았어요. 제가 기피하는 장르였군요. 
답을 알고나니 2-3-4 번 사진을 거치면서 이게 무슨 영화인줄 감을 못 잡았다는 게 너무 바보같이 느껴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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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에서 패스입니다. 여러 층위에서 개인적인 예상과 달랐던 훌륭한 영화였어요.
    • 콰쾅!!! 의 날입니다. ㅋㅋ




      프레임드는 아예 제목부터 처음 들어 보는 영화라 그러려니 했는데, 플릭클 영화는 몇 달째 리스트 상단에 놓고 미루기만 했던 영화라 좀 아쉽네요. 진작에 볼 걸!!!

      • 저도 요새 점점 꽝인 날이 늘어나고 있어요. ㅋㅋ 룸을 리스트에 올려두셨었군요.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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