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수 AI가 만든 중국영화

모든영화 어디서든 동시상영 대단한거 같아요 배우가 나이 드니 나 잘 아는 사람과 너무 닮게 보여 보면서 많이 웃었어요 인디존스 영화 꼬마 모습을 한참 보니 찾겠네요 영화 보기 전에 양자경을 이배우로 착각하다 오래 있다 아니구나 했습니다 열여섯살 차이나 나는데hq720.jpg
    • 양자경과 함께 와호장룡에 출연하기도 했죠.


      고전 중국 영화 해주는 채널이 있는데 자주 나와요.


      어린 모습일 때에는 주인공 여동생으로 많이 나왔고,


      성인이 되어서는 무협영화의 고수로 나와서 악당들을 모두 죽이고 그래요. 이런류의 영화를 여러편 본 것 같아요.

      • 네 와호장룡 기억이 날 듯 합니다 네 악당들 처치하는 영화 잘 알아요 왕우랑 나온 금연자 또 대취협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