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68
5번까지 스트레이트로 스킵하다가 겨우 맞혔습니다. ㅎㅎ
남배우를 보고 로이배티님의 리뷰가 떠올랐어요. 아니면 제목은 언감생심 떠올릴 생각도 못했을 거예요.
기억나는 마지막 단어 하나 올려놓고 자동완성을 뒤졌지요.

분명 어디서 본 장면들인데 기억이 안나서 고통스러워하다가 4번 클립의 그분을 보고서야 답을 알았어요.
전 아직도 이 영화 내용이 잘 이해가 안 가요. ㅋ
첫짤을 보며 내가? 이런 영화를?? 라고 생각하다가 경찰차 위에 앉아 있는 것들을 발견하고서 1번 패스했습니다. 루나님 코멘트가 아니었음 2번에서 최소 3번까진 갔겠어요. ㅋㅋㅋ
플릭클은 저도 4번 패스요. 시간이 흐르니 이상하게 저 배우님 모습이 뇌리에 강하게 남아 있네요. 왜죠. 하하하.
프레임드 영화는 ott 어딘가에 있었던 것 같은데 찾을 수 가 없군요. 기회있을 때 봐둘 걸 그랬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