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승소한 이달소 멤버 네 명이 모드하우스로 갔군요. 모드하우스는 지금 트리플에스를 돌리는 곳으로, 이달소 세계관을 만든 정병기가 있는 곳입니다. 모선으로 돌아가는 그림. 여전히 이달소는 유튜브에 브이로그를 올리는데 보고 있으면 참 싱숭생숭해요. 다들 달아나고 싶어하는데 왜 굳이 그렇게 붙잡으려 하는지.


방 안에 식초 냄새가 진동합니다. 홍초를 섞은 탄산수를 쏟았어요. 빨리 닦았지만 냄새가 사라지지 않네요.


아이패드를 집에 놓고 외출을 했습니다. 일은 그거 없이도 할 수 있었는데, 프리플레이에서 미션을 수행중이었단 말이죠. 시간이 뒤쳐져서 골렘들을 13명 만들었습니다. 미션 끝나면 없앨 생각이었는데 새 미션이 있어서 그 일도 시키려고요. 그런데 이러니까 진짜 노예를 굴리는 거 같고.


집에 김만봉이 생겼습니다.

    • 막줄... 응원봉 사셨군요
      • 혼자만 맨손으로 있을 수는 없잖아요.

    • 이달소는 여전히 활동이 되는 건가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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