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예상을 뛰어넘는.


https://v.daum.net/v/20230317172012165


[하종문 한신대 교수(일본학)는 윤 대통령이 이날 게이오대학 연설에서 한국을 멸시하던 오카쿠라 덴신의 발언(“용기는 생명의 열쇠”)을 인용했다며 비판했다. 하 교수는 <한겨레>에 “오카쿠라 덴신은 전형적인 한국 멸시론과 침략론의 소유자이고 식민지배에 적극 찬성한 인물”이라며 ”대통령과 보좌진의 역사인식과 일본 시각의 문제점을 극명하게 보여준 사례로서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전해왔다.]


이 정도면 탄핵 사유 아닌가요.






    • 이미 수십번은 탄핵 하고도 남죠. 퇴진 시위 규모가 상당하지만 주요 언론은 입뻥끗도 안하는데 어쩌겠습니까. 내일 점심은 오므라이스나 먹을까...

    • 퇴임 전엔 한 번 대동아공영권 드립도 쳐주지 않으실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40대 중에도 주 69시간 개편에 찬성하는 사람이 30%는 되던데요. 저런 외교도 칭찬하는 사람이 최소 30%.
    • http://www.djuna.kr/xe/board/14202866







      • 뜬구름 같은 영화를 얻고자 일본과 이런저런 조약을 체결하고 그 틈에서 몰래 사익을 얻는 자. 일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고위 관료층
      • 암암리에 흉계를 숨기고 터무니없는 말로 일본을 위해 선동하는 자. 일본의 침략행위와 내정간섭을 지지하는 정치인과 언론인

    • 언론에는 잘 나오지도 않고 이준석은 이 와중에 이러고 있네요.


      https://v.daum.net/v/20230317172114200


      이준석, 尹 한일정상회담에 "얻는 것 없이 내주지 않았을 것"


      그래도 2030 남자들은 이준석이 줏대 있다고 하겠죠? ㅋ
    • 진짜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극우들은 애국심이 있다는 소리도 이제 완전히 궤변이란 걸 알았고 여기에 입닫고 있는 2찍들 다 그냥 꺼졌으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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