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챕터4 흥행 조짐인가요?

속편이 오리지널 보다 나은 작품이 흔치는 않지만 어렵지 않게 꼽을 수 있지만
4번째 속편이 오리지널과 맞짱 뜰만한 프렌차이즈는 없지 않나요? 
개봉 전이긴 하지만 imdb 8.8점, 로튼 94%인데 
R 등급에다 러닝타임은 무려 2시간 50분 ㅎㄱㄱ.
예고편 보면 때깔이 무지 좋은데.. 이거 심상치 않네요. 
    • 두 시간 오십분이요? 우왕. 뭔가 매트릭스나 반지의 제왕급 프랜차이즈가 되어가는 건가요. ㅋㅋㅋ


      사실 이 유명한 시리즈를 저는 1편만 보고 안 봤네요. 4편 vod 나오기 전까지 한 번 몰아보기라도 해야겠어요. 이 장수와 인기의 비결은 무엇인가! ㅋㅋ

    • 제 기억으론 이거 imdb 점수였나...아무튼 관객평점이 1편이 제일 낮고 2, 3편이 더높았습니다.

      그래서 평점 기준으로는 이미 후속이 1편을 넘는 결과가 나왔어요.

      다만 제 기준으론 1편이 가장 낫고 3편은 망작이었죠.

      다른 후기들이나 직접 보기 전엔 평점은 믿지 않으렵니다.
      • 1편이 가장 좋았고, 3편은 망작이라는 데 동감합니다. 


        4편에서 존 윅의 여정이 마무리될지 정말 궁금하군요. 

        • IMDB를 보니 5편도 프리-프로덕션으로 나오네요 5편은 키아누 환갑때나 개봉하겠네요 ㅎㅎㅎ 어쩌면 칠순까지 이 시리즈가 계속 될거 같기도 하네요 ㅎㅎ
          • 허얼~ 분노의 질주 시리즈나 미션 임파서블처럼 키아누의 프랜차이즈가 됐군요. 제작에도 관여하는 건지... 세계관이 살짝 위태로워 보였는데 잘 구축해가면 좋겠네요.
      • 저는 남들 재밌다던 2편도 좀 별로던데...ㅠ
    • 이게 참 대형과는 어울리지 않는 기획이었는데 이렇게 흥하는군요. 이쯤 되면 망하기도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 이거 평이 엄청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키아누 평생프로젝트가 될것 같습니다. ㅋㅋ 

    • 한정적인 연기력과 연기폭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본인에게 맞는 작품, 배역 선구안으로 오래 스타배우로 군림해왔던 키아누 리브스가 2010년대 들어서 드디어 운이 끝나는가 싶더니 결국 이거 하나 잘 골라서 또 이렇게 10년 넘게 연장을 하네요. 정말 대단한 형님입니다 ㅋㅋㅋ

    • 키아누가 무기 다루는 장면은 리얼리티가 있는 반면에 체술은 그닥이라.. 4편은 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맨손 격투 장면이 나오면 좀 오글거렸던 기억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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