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회 백상 예술 대상 후보
후보작들 중에서 (장르 불문) 본게 드라마 세개뿐이군여; 다음은 개인적으로 재미 있게 본 순서 1. 작은 아씨들 2.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3. 글로리(1,2)
그런데 작은 아씨들은 배우 쪽은 전멸이네요? 왜? 응?
그리고 글로리의 임지연? 뭐랄까 난 이런 악역 올려치기 경향이 마음에 안들어요. 일종의 보상? 악역에 따른 이미지 세탁이야 소속사에서 바이럴 엄청 해대는 걸로 충분히 남는 장사하는거 같던데요?
류성희씨는 드라마와 영화 모두 후보에 올랐네요. 둘 중에 하나는 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