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00

https://framed.wtf/


이틀 연속 꽝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낯익은 분들이 잔뜩 나오네요. 

특히 4번 사진이 인상깊습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플리클은 아직 선방하고 있습니다. 2번통과예요. 

이 삼부작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 이틀 연속으로 루나님과 동률인 듯? 저로서는 매우 흡족한 결과라 하겠습니다. ㅋㅋㅋ


      근데 사실 플릭클 영화는 루나님께서 '삼부작'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음 2번 넘기고 좀 뒤에 맞혔을 거에요. 늘 이렇게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하하.

      • 같이 연속으로 꽝인 분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3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2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2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