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도 없는 땅속, 500일 산 여성 "동굴에 파리 들어와 힘들었다"
와우 대단하십니다...
저는 시작조차 하지 않을 것 같아요...
비장한 각오를 해도 50일도 못버틸 것 같은데 500일은 정말 어휴....
뭔가 얽메이는 것이 있다면 못하지 않을까 싶어요..
속세를 끊어야 스님이 되고 해탈을 하고 하는데,,,
원래 산에서 나 혼자 산다는 자연인들은 시도해 볼만하지 않을까,,,
형사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나 싶어요.
못하겠네요. 생각만 해도 힘들어요.
저는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메뉴 선택권과 충분한 읽을거리만 있으면 할만할 것같습니다.
에이 저 분도 언제든 나오려면 나올수 있는 상황이었는걸요.
갇힌 기분이 들면 어려울 것 같아요.
자발적으로 굴로 기어들어가는 거야 전 지금도 자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