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06
3번 통과입니다. 좋아하는 시트콤 덕분이군요.

2번 클립부터 찍기에 돌입. 5번에서 당첨입니다. ㅠㅜ 내 어중간함에 신물이 납니다..
프레임드를 6번에서 간신히 맞힌 후에 다시 힌트들을 보니 3번에서 눈치를 못 챈 저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플릭클은... 아니 정말 이것들(?)은 출제 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이것보다 더 많이 나온 모 시리즈랑 이 시리즈는 정말 맞히기가 힘드네요. 하나도 안 본 입장이라 더더욱... 그래도 배우님 비주얼 보고 대충 시기 찍어 맞춰서 6번에 턱걸이로 통과는 했어요. 6-6이라니 오늘은 스릴의 날이네요.
해리포터는 나름 팬이라고 생각하는데도 볼 때마다 헷갈려요.
책은 출간될때마다 다 사보고 영화는 뒤늦게 고전영화탐구에 들어간 조카들하고 다시 보느라 두세번씩들은 봤는데도 이럴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