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염탐해?” 미 언론인도 의아한 ‘도청’…윤 “믿으면 안 흔들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89409.html
“친구를 염탐해?” 미 언론인도 의아한 ‘도청’…윤 “믿으면 안 흔들려”

이렇게 까지,,,,
대체 얼마마 호구 잡힌 것일까? 의아해 집니다.


이제 한국에 대해서는 미국은 편안하게 도청할 수 있게 되었네요.
어쩌면, 도청 이슈를 일부러 노출시킨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마저 드네요.

xxx: 내가 이 정도만 흘릴테니 알아서 잘해라,,,
yyy: 그것까지 알려지만 안되는데,,, 야마테구다사이.
    • 핵심은 동맹을 흔들라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반대급부로 무언가를 얻어오느냐인데, 이번 방미로 완전 다 퍼주고, "글로벌 호구" 인증을 해버렸네요.
    • 이미 상식적인 수준의 기대치를 버린지가 오래됐는데도 또 새로운 발언이나 행보가 나오면 놀라게 만드는 대단한 대통령이에요.

    • 다들 착각하는데 저 새끼는 호구잡힌거 절대 아닙니다. 그냥 원래부터가 뼛속까지 친일이고 친미인 존나 멍청한 새끼일 뿐이죠.


      트럼프가 아메리카남성백인우월주의자들의 민낯을 보여준것 처럼 저 새끼는 보수의 탈을 쓴 한국의 친일친미 반민족,반국가 세력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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