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14
꽝입니다. 안 본 영화긴합니다만,
세상에 왜 복장들이 이러한가요...

전혀 모르는 영화인줄....알았으나 심지어 봤던 영화군요.
본 영화가 꽝인 것은 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역시 늙으면 죽...
슬픈 토요일이에요.
프레임드, 플릭클 다 안 본 영화입니다만 플릭클은 5번에 등장하는 배우를 보고 알았어요. 이전 작품에서 워낙 강렬해서 요런 영화에도 나왔구나 기억했었던.
프레임드는 뭐 최근에 저러고 나온 영화가 하나뿐이라 1번에 통과. 플릭클, 아 저 여배우가 저런 영화에 출연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