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mall light 디즈니 시리즈

디즈니 새 시리즈입니다. 8 에피소드로 알고 있는데 아직은 2편까지만 볼 수 있습니다.  

안나 프랑크 가족이 숨는 기간 도와주웠고 안나의 일기를 숨기고 나중에 출판 할 수 있게 만든 미프 히스, 그녀의 남편 얀 히스 그리고 오토 프랑크가 주 인물입니다. 제목은 100살 까지 사신 미프 히스께서 강연하실 때 하신 말씀에서 나온거라네요. 누구든지 어둠 속에서 작은 불을 킬 수 있다. 


시리즈가 강하게 느껴지는 이유에는 50이 된 저는 솔직히 제가 올바른 선택을 할 용기가 있었을 까? 살짝 의구심이 들기 때문이고, 요즘 유럽에서 파시즘의 return 때문입니다. 


윤모씨는 백년 전 역사라며  그것가지고 아직도 라고 하는데 백년전 역사는 언제라도 지금의 역사가 될 수 있어서. 


보세요 

    • 월말에 암스테르담 휴가가면 안네 프랭크 하우스를 방문하려고 예약했는데, 가기 전에 보면 좋을 시리즈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 애플 시리즈 볼 건 다 봤는데 또 흥미로운 신작이 나왔군요. 소개 감사합니다.

      • 애플이 아니라 디즈니이더군요. 

        • 네 그렇지 않아도 아침에 앗 잘못썻다 했어요. 애플의 새 시지르는 실로 입니다. 중간 쯤에 제 남편이 자기도 볼 생각이 있다고 해서 멈추었습니다. 여기 평은 좋은 듯 합니다.

    • 모닝쇼 나왔던 벨파울리가 미프히스로 나오네요.


      항상 10대처럼 느껴졌는데 이냥반도 벌써 31세군요. 


      좋은 드라마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챙겨봐야겠어요. 

    • 그래도 요즘 한국 청소년들도 여전히 안네의 일기는 많이들 읽더라구요. 


      설정만 봐도 갑갑해지는 느낌이라 시리즈는 못 보겠지만 소개글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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