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30
벌써 1년인가요. 시간이 참 사람 놀래키네요.
안 본 영화가 참으로 많구나 알게 된 일 년이었습니다. 오늘도 둘 다 모르는 영화네요.ㅎ
1년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러니까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갔어요. 어떻게든 시간을 늦출 방법을 생각해야겠습니다. 하루하루를 다르게 기억하려고 애쓴다든지.
프레임드는 콰콰쾅!! 마지막에 뜨는 제목을 보고도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클린한 멸망. ㅋㅋㅋ
플릭클은 네 번째 클립 마지막에 언뜻 스쳐가는 그 분의 모습을 보고 '설마?'하고 찍었는데 맞았네요. 그러네요. 이게 영화도 있었군요. ㅋㅋ
그나마 게임을 해봐서 6번에라도 성공할 수 있었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