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 초등학교 합창단이 부르는 Coldplay의 'Viva La Vida'


그리고 이건 Keane의 'Everybody's Changing' 교사도 애들도 모두 정말 제대로 음악을 즐기는것 같아 흐뭇하게 하는 이 어린 친구들, 이번 오스카 시상식에 초대되어서 앤 헤더웨이랑 같이 무대에 오를거라는군요. :-) 제가 어렸을때 저런 음악 선생님이 있었더라면, 저런 합창단에 있었더라면 좋았겠단 주책맞고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 으음, 왜 화면이 안뜨는거죠? 아시는 분 친절히 설명을 좀...-.-
    • 오른쪽 위에 HTML편집을 누르시고 노란 테두리 안에 태그를 붙이세욤
    • 글을 먼저 쓰신 다음 html 누르고 유튜브 주소를 붙여넣기 합니다.
      확인은 다시 html 누르시면 되죠.
    • 감사합니다 :-) 전 또 파이이폭스라 안되는가 했네요.
    • 아이고, 너무 듣기 좋네요.
    • 노래가 훨씬 더 좋게 들려요.
    • 너무 너무 좋네요. 스크랩해놓고 수시로 봐야겠어요. 애들이 정말 그루브를 잘 타네요 ㅋㅋ 귀여워라.
    • 얘네들이 소셜 네트워크 트레일러의 Creep도 부르지 않았나요
      그건 듣다가 애기들이 그 f.... 가사 그대로 불러서 깜놀했는데ㅋ
    • 우와 저친구들 리듬 자연스럽게 잘타네요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게 애들안같아요 선입견인가.. 우리나라에선 보기힘든 모습일듯 해요..
    • 와오 bravo~!!감사 잘보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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