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46
4번까지 놀란 영화 낸시마이어스 영화 헤매다가 5번 보고 답을 알았어요.
그냥저냥 재미있는 영화였고 팬심으로 후속 시리즈도 보았더랬지요.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영화라서요. 5번이 워낙 유명한 장면이라 설마 패러디는 아니겠지 불안해하며 답을 써냈는데 다행히 정답이군요 ㅋㅋ
다른 분들은 훨씬 성적이 좋으시겠지요.
극단적인 하루네요. 프레임드는 쾅. 아예 몰랐던 영화였고 플릭클은 1번으로 패스했습니다. 이거 슬슬 최신판(?) 나올 때가 됐는데 안 나오네요. 저번 것 보면서 내내 짜증냈던 기분 대충 잊혀져서 이제 새것 나오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ㅋㅋㅋ
프레임드 영화는 나름 흥행을 했는지 후속 TV시리즈도 기획이 되었었지요. 이내 망해버렸지만요. ㅎㅎ
아마 작가들이 파업한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성적 안좋네요 이제야 플릭클 1번이 기억났습니다
전 아예 깜깜이입니다 ㅎㅎ 발차기만 기억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