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51

https://framed.wtf/


잘하면 1번 컷도 할만 하겠네요 ㅋ 저는 무심코 패스해버렸어요.

2번의 탈 것의 색감을 보고 "그 영화"가 아닌 것은 알았고요. 첫 시도에서 정답입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요새 플리클은 그냥 패스네요. 역시 듣도 보도 못한 영화라고 생각했지만... 한국어 제목을 확인하니 아는 영화기는 했어요. ㅎㅎ

    • 프레임드 1번으로 만족하렵니다. 플릭클 저 나라 영화까지 나오면 좀 어렵죠

      • 오 대단합니다.플리클은 아마 호주영화였지요?
    • 프레임드는 답 맞힌 후에 호기심에 1~6 다 눌러 보니 3번만 빼고 다 보자마자 알겠네요. 사실 극장에서 보고 욕하면서 나온 작품인데, 이렇게 뇌리에 확실히 새겨진 걸 보면 비주얼 측면에선 나름 고퀄이었나 봅니다. 그래봤자 당시에 기억에 남았던 건 4번에 나오는 저 배우님 충격적 헤어 스타일 뿐이지만요(...)




      플릭클을 3번으로 패스하면서 참 그 시절에 제가 씨네리 열심히 읽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안 본 30년 전 영화가 왜 제목이 떠오르냐구요. ㅋㅋ

      • 두번째 보니 처음과는 감상이 많이 관대해지더라고요. 스타일에서 확실히 강점이 있었던 영화예요.


        이걸 통과하셨군요 ㅎㅎ 그시절 시네필들에게 꽤 어필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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