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ers of the flower moon 읽기 시작

몇 장 읽어 봤는데
첫 피해자 애나 브라운의 부모부터 시작해 사진도 나옵니다.


드 니로가 윌리엄 헤일

국내 번역도 나왔군요.

<The devil and the white city>라는 시카고 박람회와 연쇄 살인 사건, 그 범인으로 H.H.홈즈를 지목한 비허구 책이 있는데 그 영화화 판권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갖고 있는데,그 책 좀 생각납니다.  홈즈는 외과 의사였고 여기저기 사기를 치고 다녔고 애들 데리고 이사를 많이 다녔고 애들은 적절한 보살핌을 받지 못 했다고 합니다.  국내 번역서 있어요.


아마 영화로 보면 더 흥미가 생길 듯

<아이리시 맨>은 책 나오고 영화화되기까지 10년 걸렸는데 2017년 출간작인 Killers 작가는 운이 좋군요.


가나슈 경감 드라마화 <쓰리 파인즈>에도 원작에는 없는 원주민들 사건이 나오죠


Killers  3장에 실제로 홈즈의 이름이 나옵니다. 1893년  세계 박람회 연쇄 살인범으로


A.H.홈즈와 혼동했는데 그 사람은 end of Alice 쓴 여성 작가


스콜세지가 익숙한 세계는 이탈리아 인들과 아일랜드 인들이 우글거리는 세계인데 미국 원주민 연쇄 살인 사건으로

    • 드 니로가 나쁜 놈이고 제시 플레먼스가 그를 잡으려는 fbi

      후버도 나옵니다






      애나 그녀의 남편,어머니가 죽습니다


      이게 연쇄살인이라는 의혹이 서서히 나옵니다




      드 니로는 마을의 존경받는 유지






      <스카페이스> 못지않는 드 니로 악역 연기 기대해 보겠음




      드 니로가 연기하는 헤일은 책에서 He seemed to have come out of nowhere -a man with no known past 로, American way로 자신을 재탄생시켰다고 합니다




      디카프리오가 조카로 그의 악행에 공모




      술술 읽히게 잘 쓰여진 책입니다

    • 몰리라는 인물은 가족들 살해당하고 본인도 죽을 뻔함




      디카프리오 극중 와이프고 원주민




      그러다 보니 드 니로 조카 며느리




      두 세계에 끼인 인물.




      <디파티드>의 베라 파미가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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