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심한 건 인터넷 워리어 같아요

인종차별은 할일이 많지는 않을거에요


흑인이나 백인이랑 개인적으로 말해본 경험이 많지 않을테구요


동남아 사람도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근데 동남아도 비슷하긴하죠



중국은 확실히 차별하는 것 맞고 일본도 그런 면이 있지만


여긴 스타일만 같으면 서로 어느나라 사람인지 말하기 까다로울 정도로 인종이 비슷하고


역사적으로도 피가 섞였어요 인종차별이 아니라 제노포비아겠죠



실제로 면상 보고 말하면


잘 모르겠는데 관심없는데 라고 하겠지만


인터넷에선 티비로 배웠고 영화로 배웠으니까


그냥 따라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인종차별적인 말들이 쉽게 나오는 거겠죠


왜냐면 직접 겪어본 적이 없으니까


그냥 인터넷 키워질의 연장일 테니까요


영어를 잘 하는 한국인이 많지도 않고 배우기도 까다로운 말이고



한국에선 여기서 2천년간 살았던 사람들이 왕이에요


어떤 한국계 미국인 개그맨이 말했던 것 같은데


미국에 사는 아시아인들에게는 어떤 열등감 같은 게 있는데


봉준호에겐 그게 안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간단해요 미국에 유학가서 백인 동네 부자 아이한테 꿀리는 경험을 하지 않은 이상



백인들의 세상의 유색인 같은 가사는 좀 딴세상 얘기거든요


한국인은 노비 문화가 있어서 양반 쌍놈 개념은 있는 것 같지만요






    • http://www.djuna.kr/xe/board/14126611




      추측해봤습니다




      젊고 어릴때는 한여름 새벽 2시에 나이트 앞에서 남자들 줄 서있는 것 마냥 자신을 떠받들어주는 인간이 널려있다가




      그렇지 않을 시기는 당연히 오니까 그럴 인간이 있어야 하는거죠








      내가 너 아니면 누구한테 말하겠니 이러면서 딸한테 가스라이팅 하는 엄마가 많잖아요?




      그 딸이 커서 다음군번 딸한테 임무를 전달하는거죠




      --- 




      인터넷 워리어의 정확한 표본이네요. 추측만으로 여자들이 결혼할 이유를 저렇게 폄하해버리고.




      혹시 티비로 배웠고 영화로 배웠으니까 그냥 따라하시는 거 맞으신가요?

      • 보냐쎄라 보냐쎄라 쏘니님도 키워인 건 똑같은 거죠. 저는 제가 키워인 걸 아는 키워고 쏘니님은 내 말은 정당해! 올바르다! 나는 파이널 판타지다! 라고 믿는 키워인 거구요

        • 본인 말이 틀린 건 아나보네요??? 그러니까 본인이 티비나 인터넷에서 주워먹은 정보로 다른 사람들 욕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계신다는 건가요??
        • 혹시 제 질문에서 도망치신 건가요?? 인터넷 바깥에서 하듯이?


          본인이 쓴 여자들이 결혼하려는 이유 라는 글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저런 글을 써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냥 티비나 인터넷을 따라하면서 키워 연장질을 한 거 맞나요?
          • 워워워 파이어~ 파이어~ 예에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 말 없을 때마다 사람 말 못알아먹는 원숭이 흉내내면 정신과 의사선생님들이 상담하실 때 많이 애먹으셨겠어요 



              • 쏘니님은 정신과 의사를 개그맨으로 만드시나봐요 흔하지 않은 타입이네요

                • 말귀 또 못알아먹으시네요 ㅋㅋ catgotmy님이 원숭이 흉내를 내니까 정신과 의사들이 catgoymy님 상담할 때 애를 먹겠단 말이에요 ㅋㅋㅋ 그냥 하던 대로 사람 말 못알아먹는 원숭이 흉내 계속 내세요 사람말 하는 게 어려워보이시니까~

                  • 러브크래프트 - Never explain anything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