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55
꽝입니다. 제목이 좀 낯설었는데 그럴만도 하군요.
23년 쯤 전에 동아리방에서 봤던 영화긴한데 완벽하게 기억에서 사라져버렸나봐요.
주연남의 노화 정도로 대충 시대를 어림해서 비슷한 시기의 다른 영화들 찍다가 망했습니다.

프레임드는 6번에서 가까스로 성공했어요. 알고보니 1번이 가장 강력한 힌트였던 듯. ㅋㅋㅋ
플릭클은 저도 망했습니다. 완전히 기억 저 편으로 날아가 버렸군요. 보진 못했지만 대충 배우, 설정과 제목 정돈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ㅠㅜ
프레임드 4번. 플릭클 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