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56

https://framed.wtf/


3번 사진이 결정적인 힌트였네요.... 저는 그걸 5번 아죠씨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1번 통과입니다. ㅎㅎ 지난번 코난도 그렇고 희한한 영화들을 잘 기억하고 있었네요. 

    • 프레임드는 올려주신 첫 짤 보자마자 맞혔습니다. 역시 최근에 봐야 + 저 장소가 워낙 인상에 강하게 남기도 했어요. 되게 짜증 나는 쪽으로. ㅋㅋㅋㅋ



      플릭클은 3번에서 패스했습니다. 개인적으론 그 배우님이 지금까지 소화한 캐릭터들 중에 이 영화의 그 캐릭터가 가장 매력적이었어서(...)
      • 헛 대단합니다!! 전 심지어 세번째 사진을 차종을 알아보고도 무심코 지나쳤어요. 그게 "영화"였다는 걸 생각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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