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바낭2] 존 윅 보기 좋은 주말입니다
1. 넷플릭스에 시리즈 1, 2, 3편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4편 없음)
2. 쿠팡 플레이에서 4편 무료 대여 쿠폰을 줍니다. 그냥 존 윅4를 선택하시면 팝업으로 쿠폰이 떠요. 대충 오케이 하면 적용되고 1주일간 볼 수 있는 모양입니다. 다만 쿠폰 등록 기간은 저녁까지!
쿠팡 플레이에는 1, 2, 3, 4 전편이 다 올라와 있으니 이걸로 쭉 달려 버리셔도 되고,
저 같은 경우엔 화질, 음질 때문에 넷플릭스로 1, 2, 3을 정주행하고 4편만 쿠팡 플레이로 보려구요. 이미 1편은 봤고 이제 2편 틀었습니다.
피곤해서 조금 보다 자러갈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내일은 존 윅 데이가 되겠군요. ㅋㅋㅋ
혹시 극장에서 4편을 못 보셨는데 vod가 비싸서 OTT 등장을 기다리셨던 저같은 분들이라면, 그리고 쿠팡 플레이 계정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함 이용해 보시죠.
아직은 vod 값이 비싸서 대여도 11,000원이니 나름 아주 좋은 딜(?)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이만.
방금 4 다 봤습니다!
영화관에서 못본 게 아쉬워요ㅠ
(그러고보니 시리즈 중 한편도 영화관에서 못 본듯 하긴 한데요ㅠ)
4편은 감독이 여한 없이 막 쏟아부은 느낌입니다ㅎㅎ 시리즈중 제일 흥행했다는데 그럴만한 것 같아요. 1편에서 나름 소박하게(?) 시작한 복수극이 점점 커지고 화려해지더니 결국엔 한편의 대형 발레극을 보는 느낌까지 주네요ㅎ
인상적인 액션 시퀀스가 너무 많은데 너무 많다보니 딱 하나를 꼽을 수 없는 게 안타까울 지경이고 감탄이 새어나오는 롱테이크도 필살기(?)로 준비해놓았더군요ㅎ
저도 싹 다 vod로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감독님 죄송...
4편은 아직인데 이건 뭐 런닝타임부터 작정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3편 보는 중인데 솔직히 좀 물리는 느낌이 없진 않아서, 4편에서 심기일전해서 만족스럽게 마무리해주길 기대하고 있어요. 다행히도 다들 폴라포님과 비슷하게 호평을 해주더군요. ㅋㅋㅋ
대여가 11000원이라니 엄청 비싸네요, 그걸 공짜로 풀다니...아마 두세주쯤 뒤에 넷플릭스에도 들어오는 모양이죠? ㅎㅎ
액션 좋아하신다면 시리즈 전체가 다 볼만하고 각 영화의 편차가 덜한 편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저는 1편이 제일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인기 시리즈의 최신편이다 보니 그런 것 같죠. 꽤 전부터 vod 인생을 살고 있는 제 기억과 느낌으론 코로나 시대에 vod 수요가 커지면서 올린 가격을 그냥 그대로 유지하는 것 같아요. 뭐 그 전에도 최신 영화는 비싸긴 했는데, 예전엔 몇 개월 안 돼서 값을 내리는 게 추세였는데 요즘엔 오래오래 그냥 버티더라구요. ㅠㅜ
지금 3편을 보고 있는 제 느낌으로도 1편이 압도적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4편은 다시 많이 재밌어진다는 평이 많아서 4편을 기대하는 걸로!
이 자리를 빌어 매달 5천원으로 새벽마다 저에게 일용할 양식을 배달해주는 쿠팡과 쿠팡맨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요
쿠팡의 편리함에 눈이 멀어 로켓 와우를 해지하지 못하고 있는 제 박약한 정의감을 반성하며, 저도 쿠팡맨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