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57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알아보고 그냥 찍었는데 성공이군요. ㅋ

5번에서 겨우 통과입니다.
생각보다 후대...의 영화였군요.
프레임드는 5와 6에서 주인공 배우를 보고도 그 배우라는 생각을 못해서 틀렸습니다. 왜 알아보지도 못했을까요(...)
플릭클은 3번 통과인데, 자주 접하는 희한한 케이스였네요. 이 영화 아직도 못 봤는데 왜 제목이 떠올랐을까요. ㅋㅋㅋ
당시에 영화는 안 보고 노래만 들어서 톰 행크스 말곤 그런 선생님들이 나오신 줄도 몰랐어요. ㅋㅋ
다들 젊다보니 브루스 스프링스틴마저 젊네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