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백(2018, 한국영화)


쟝르는 액션과 코미디가 섞인 드라마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1zfWDY2.png



저는 재밌게 봤는데, 

검색해 보니 관객 동원이 5만3천명. 헐~~~

포스터의 문구가 안타깝습니다.

흥행저격! 탕!탕!탕!


2018년, 왠만하면 기본 100만명은 깔고 가던 시기가 아니었나 싶은데,,,

대체 왜 이런 성적을 남겼을까 의문스러운 영화입니다. 평점도 좋아요. 

감독은 이 작품 하나 남기고 필모가 멈춰있군요.


포스터에서 보듯이 영화의 중심에 김무열이 있고,
주조연인 6명의 분량이 적절하게 배분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흑수저, 찌질남 연기가 기본 베이스인 김무열.
박형사 박희순,,,,형사전문 배우라고 해도 될듯...
왠지 진지한 역할에는 섭외가 안될 것 같은 임원희와 김민교
찌질남 연기의 달인 오정세
이경영이 나오는 영화다(이번엔 킬러..)
비중이 낮은 그냥 악역,,,전광열.
 
킬링타임용 영화입니다.
재밌는데 상영시간도 짧아서 추천하고 싶네요. 자막 올라가는 시간 제외하면 100분도 안됨.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