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65

https://framed.wtf/


영화를 봤다면 2번 사진의 그분을 기억 못하기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죠.

다만 제목을 맞히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ㅋ


img.png




https://flickle.app/


2번에서 어떤 영화인줄은 알았는데요...고심끝에 결국 원제를 검색해버렸지요.

오늘자 영화들은 제목이 좀 힘들군요. 

    • 관상, 어퍼스트로피 기타 등등 -_-

      • 제목이 일관성없는 시리즈는 좀 짜증이 나지요 ㅎ

    • 아, 이런 영화가 있었지?




      를 두 번 하고 깔끔하게 끝난 회차였네요. 이토록 산뜻한 멸망이라니... ㅋㅋㅋㅋ 두 작품 다 제 취향을 완벽하게 벗어났어요.

      • 보기전에는 좀 뇌절느낌나는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저는 본편보다 더 취향에 맞았어요 ㅎㅎ 배우들이 마음에 들어서 그랬나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