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an Sands 1958-2023 R.I.P.

GettyImages-1172212991-e1674085221176.jp


명복을 빕니다...


https://variety.com/2023/film/news/julian-sands-dead-missing-room-with-a-view-1235656147/

    • 명복을 빕니다. 최근에는 영국 억양쓰는 악역으로 TV에서 주로 활약했지만 저에게는 머천트-아이보리 프로덕션의 '전망 좋은 방'에서 "첫 키스는 예술이다(영화 개봉 때 캐치프레이즈가 정말 이거였다니까요)" 장면으로 영원히 기억에 남을 거에요.     

    • 결국 사체가 확인되었군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명복을 빕니다. 


      인상에 남아 검색해 보니 제가 봤던 여러 영화에 출연하셨군요.


      그 중 강렬했던 포스터,,,(영화 내용은 더 강렬했죠)를 올려봅니다.




      wvNGRK5.png



    • '전망 좋은 방'의 그분이군요. 명복을 빕니다.

    • 아이고 결국 그렇게 되신걸로 결론이 난 모양이군요.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