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84

https://framed.wtf/


명백하게 답을 보여주는 5번 6번마저 지나치고 꽝입니다.

비평가들이 좋아한다는 그 영화였군요. 


img.png




https://flickle.app/


3번에서 합격입니다. 조금 별로로 봤었는데 그래도 장면들은 꽤 기억에 많이 남아있네요. 

    • 날짜가 지났지만 지나기 전에 풀어봤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간만에 더블 멸망이었습니다. 아이고오... ㅋㅋㅋ


      플릭클은 아예 모르는 영화였구요, 프레임드는 옛날 옛적 영화 이론 서적에서 제목만 100번 들었던 영화네요. 하하;

      • 블랙클랜스맨은 평가에 비해서 제 감상이 너무 달라서 좀 띠용했던 영화였어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2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1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