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84
명백하게 답을 보여주는 5번 6번마저 지나치고 꽝입니다.
비평가들이 좋아한다는 그 영화였군요.

3번에서 합격입니다. 조금 별로로 봤었는데 그래도 장면들은 꽤 기억에 많이 남아있네요.
날짜가 지났지만 지나기 전에 풀어봤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간만에 더블 멸망이었습니다. 아이고오... ㅋㅋㅋ
플릭클은 아예 모르는 영화였구요, 프레임드는 옛날 옛적 영화 이론 서적에서 제목만 100번 들었던 영화네요. 하하;
블랙클랜스맨은 평가에 비해서 제 감상이 너무 달라서 좀 띠용했던 영화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