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92

https://framed.wtf/


영화를 봤다면 성적이 좀 나았을까요.

5번에서 맞힌 것으로 만족해야겠어요. ㅋ


img.png




https://flickle.app/


역시 안 본 영화고 5번 통과인데 이 장면을 알아본 내가 기특해요. ㅎㅎ 사실 못알아보기도 어렵긴 하지요. 

프레임드영화의 제목과 혼동했던 시절도 있었지요. 여러모로 교집합도 많고...재미있는 우연이군요. 


    • 전 프레임드는 무려 6번에서 간신히 통과했습니다. 저도 안 보기도 했지만 정답을 알고 나서 다시 보니 2~4번까지 힌트에서 대충 찍을 수 있었던 걸 아무 생각 없이 흘려보냈다는 걸 깨닫고 반성.




      플릭클은 저도 5번입니다. 뒤는 흰글자 처리요. 당시에 게임을 사서 집 컴퓨터에 설치했는데 시스템 성능이 턱 없이 모자라서 완전 저옵으로도 버버벅거려서 클리어는 커녕 첫 장도 클리어 못하고 포기했던 슬픈 기억이 있어요. 한풀이 해보겠다고 이제사 다시 해 보기엔 너무 옛날 게임이고... 그렇습니다. ㅋㅋㅋ

      • 안 본 느낌이 들면 쉽게 패스하게 되지요 ㅎㅎ 




        저도 완전히 똑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ㅋ  제대로 해본건 96년쯤이었어요. 

    • 프레임드야 중간입니다만 플릭클은 마지막에 맞춘걸로 만족하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모든 힌트를 종합해서 도출한 결과

      • 워낙 아이코닉한 무기라서 다행히 5번에서 패스했네요. 검색해보니 영화는 평이 그다지 좋지 않았는데 저 1인칭 시점 장면만은 꽤 평가가 좋았다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