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전 찾기도 어려운 장애인…“이사 잦다”며 구속하겠다는 경찰

터전 찾기도 어려운 장애인…“이사 잦다”며 구속하겠다는 경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00918.html

제목과 기사 내용도 기사 제목 그대로 입니다.

요약하면, 버스 시위 중에 체포되었는데, 구속 수사하겠다는 내용 인 것 같아요.
"증거인멸 또는 도주 우려~~블라블라"로 구속 신청을 한다는 내용을 기사에서 많이 접하였을 것 같은데요.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도주 우려....



경찰은 “피의자의 최근 5년간 주소를 확인한 결과, 주소를 5회 이동하면서 그 기간이 2년 미만인 등 주거가 일정하지 않다”며 구속 필요성을 주장했다. 

전장연 기획실장은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 살 수 있는 집을 구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도 모르면서 이사를 자주 다녔다고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에 분노가 인다”며 “도망갈 의사도 도망갈 수단도 없는 중증장애인에게 과도한 대응이다”라고 비판했다. 


나라가 너무 저렴해 지고 있는 것 같아요.
사회적 약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때리면 오히려 좋아하는 세상이 되는 건지,,,아주 대놓고 해요.
노동자라는 단어가 혐오의 단어가 되고, 성소수자는 집회의 자유가 없어야 하고,,,,
자유는 어떤 사람들에게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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