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99
오늘은 둘다 맞춘걸로 만족하겠습니다. 프레임드는 일부러 어렵게 만든 느낌입니다.
요새 좀 이악물고 내는 느낌이에요 ㅋㅋ
프레임드는 4번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 영화를 찍고. 5번 남자분을 못 알아보는 놀라운 능력을 선보인 후에 저도 6번 통과했네요. 아니 진짜 5번을 왜 못알아봤지. ㅋㅋㅋ
플릭클 저도 꽝이요. 그래도 루나님과 동점이니 괜찮다능!!!
저는 여자분을 못알아봤지요. ㅎㅎ 분명 본 것 같은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프레임드 6번, 플릭클은 저 배우 출연작하면 떠오르는 영화라 6번. 오늘 등수가 상위권입니다. ㅎㅎ
존 부어먼 감독님 아직도 생존해 계시네요! 전 리마빈을 짐자무쉬때문에 알았던 것 같아요. 얼굴은 알아봤는데 대표작이름도 모르고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