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501

https://framed.wtf/


1번에서 헛다리 한번 짚고요.

2번에서 배우의 사진 그리고 편지봉투의 이름을 보고 답을 알았습니다. 

주연배우가 정말 대단했지요. 


img.png



https://flickle.app/


전혀 모르겠다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6번 클립이 아주 강렬하네요. ㅎㅎ
디즈니 플러스에 있었군요. 이참에 감상을.
    • 프레임드는 마지막 짤 덕에 간신히 통과.




      플릭클은 망했습니다.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네요. ㅠㅜ

      • 포레스트 휘태커가 이디 아민으로 나왔어요. 저도 이제서야 봤습니다. 역시 눈 휘번득 미친연기는 이냥반 일가견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2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1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