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512

https://framed.wtf/


첫사진과 세번째 사진이 눈에 익었는데요. 4번 선생님을 보고도 고개만 갸우뚱하다가 5번 선생님을 보니 제목이 떠오르는군요 ㅋ


img.png




https://flickle.app/


몇 주 전에 프레임드에서 예습을 한 덕으로 1번 통과입니다. ㅎㅎ 

    • 프레임드 1번 통과로 플릭클의 저조한 성적을 달래보자

      • 미래적 건물과 중절모가 딱 그영화 느낌이지요.
    • 프레임드는 저도 5번에서 가까스로 성공. 지금 생각해보면 대단할 것 없는 이야긴데, 그 시절엔 그게 또 신선했나 봅니다. ㅋㅋ




      플릭클은 2번에서 설마 하다가 3번 보고 후회했네요. ㅋㅋ 그래서 3번 패스요.

      • 숨겨진 명작이라고 호들갑을 떨던 동기가 생각이 나네요 ㅎㅎ 미술이 아주 인상 깊었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