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취미

몇년전에 일단 밤에 나갔습니다


10시쯤 나가서 전철을 타면 종점까지 가는데


그러면 전철은 끊겨요 버스도 끊기고



안가본 동네를 돌아다닙니다


걷다가 화장실 가고 싶으면 맥도날드나 코인 노래방 가고


카페 가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그 새벽에도 카페에 많고


물론 지역마다 다르긴 해요 외곽으로 갈수록 없긴 합니다



암튼 버스 첫차 타고 집에 오는데


해가 뜨던게 기억이 나네요


버스 첫차는 진짜 빨라요 정류장에 서지도 않고



코로나 시작하고 많이 달라졌을 것 같네요


물을 급하게 먹으면 코로 나와


코로시마스 GUN방져

    • 한동안 지하철 첫차를 타고 출근했는데 사람들이 많은 걸 보고 놀랐죠. 얼마전 탄 버스 첫차에는 주로 일용직이나 청소 나가시는 분들 처럼 보이는 분들로 가득 

      • 댓글 읽으며 참 뭉클했네요. 그분들 노고로 내가 편히 지내는구나. 

      • 그때 일 나가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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