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낭 ) [과학핫이슈]'묻지마 칼부림' 과학기술로 예방 가능할까

[과학핫이슈]'묻지마 칼부림' 과학기술로 예방 가능할까
https://www.etnews.com/20230806000038?mc=nl_001_00009&mi=398387


아래는 기사 내용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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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범죄 위험도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범죄 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Pre-cas)'을 개발해 가동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112신고와 범죄 통계 등 치안 관련 데이터를 통합, 이를 AI가 분석해 범죄 위험도를 예측하는 구조다.

다만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프리크라임 시스템과 차이점이라면 특정 범죄자를 단정해 알려주는 것이 아닌, 취약지역을 기반으로 범죄 위험도를 분석하는 예방 위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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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범죄자를 지목하지는 못하고 취약지역의 위험도를 분석해서 예방 위주라고 합니다.....만
여기서 더 나아가겠죠...

예상이지만,
지금도 사건 발생 후 범죄자 추적을 위해 사용되지 않을까 싶어요.
CCTV가 그 중심에 있겠지만, 
AI의 현재 시점의 주 특기인 빅 데이터 분석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어 중심으로 분석하고, 특정 관련 단어 의 사용자와 검색자등을 추적하겠죠....

여기서 더 나아가면,
범죄자들을 데이타 베이스화하면.
이들이 이용한 웹사이트, 검색 내용, 사용 단어, 접속 이용 시간, 기간, 시간대,,,,
이런 것들이 있을 테니....음...

(시간이 없어서 급해지네요...)

우리 각각의 인터넷 접속 사이트 정보와 시간대, 검색 내용등이 실시간 모니터 되고 있는데,,,
범죄자와의 유사성을 확인하는 방식이 있겠죠...
군대에서 관심사병이 있고, 사회에서 취약 계즟 파악이 있듯이...
AI가 실시간 범죄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특정해 주면, 관련 부서에서 특별 관찰 하는 방식이 있을 것 같아요...
일반인 사찰과 연관 될 수 있으니,,,비밀 경찰 같은 조직을 만들고 비밀리에 운영될 수도 있겠죠....

여러모로,,, 인류에 대한 트르먼쇼 같은 시대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 몇년 전 전자발찌 착용한다고 했을 때, 마이너리티 리포트 언급하던 것과 별반 다르지 않군요. 사회건정성이나 현대인들의 소외된 정신건강과 인간관계 문제인데... 하긴 대통령부터 그런 건 관심도 없겠죠.

      • 아,, 그런가요?


        전자 발찌는 범죄자 사후 관리고요.


        과학기술로 해결하겠다는 저 뉴스는 사전에 감지하여 예방하겠다는 거죠.


        여기서 조금만 나아가면, 범죄자 데이타 베이스에 온랑니 기록만 포함시키면, 범죄자와 같은 패턴의 사람을 찾아내어 관리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 내용만 보면, 한정된 경찰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법 같군요. 말하자면 방범 순찰 경로를 AI가 짜주는 것인데 흠...


      개인적으로 두렵기보단 그게 되려나 쪽이네요. GPT 덕에 약간 빙구 (보다는 5세 아이 같기도 하지만) 이미지가 박혔습니다.
    • 기사의 내용으로 보면 어찌보면 그게 A.I.까지 필요한 일인가? 싶은 내용 같아요. 대충 경력 많은 형사가 '내일 뭐뭐 행사 있으니 대비 좀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거랑 크게 다른 게 무엇인지... 너무 시니컬한가요. ㅋㅋ

    • 그 탐크루즈 나오는 마이너리티 리포트 생각나네요 근데 그 리포트를 작성하게되는 3인의 예언자도 완전무결하지는 않다는

    • 일단 신경망 학습이라면 positive 케이스가 너무 적어서 제대로 된 학습이 될 지 의심스럽고..

      나이브 베이즈나 베이지안 업데이트로 확률을 맞춰나갈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위에 말씀하신대로 사람 많아지면 뭔 일이 나도 난다.. 정도의 경험적 유추랑 크게 다를까 싶기도 하군요.

      어노말 디텍션으로 가면 뭔가 평소와 다른 조짐이 발생하면 경찰력 출동.. 이건 대개 사건 발생 이후 처방이라 피해를 줄이는 정도밖에 안될 성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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