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언의 새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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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탈출 축하, 빅클럽 행세하던  클럽에서 진짜 빅클럽 감. 바이언 공홈 사진들 보면 죄다 웃음꽃.


분데스에서 발롱도르 받은 케빈 키건처럼 되길


바이언이 1년 공들인 보람이 있음


레비 막판까지 재협상하며 발목잡는 건가 걱정했는데 잘 됐으


무리뉴, "레비는 내가 축구판에서 산전수전 겪어 오면서 본 가장 유니크한 사람"


탈트넘 효과 보자.


토트넘이 진짜 독특한 팀. 로컬 보이이자 잉글랜드 주장에게 아무 컵도 못 쥐어주고 해외로 보내는 팀은 진짜 ㅋ


팬들이 시설,런던,재정갖고 부심 부리는 팀 처음 봄. 그래봤자 맨체스터의 한 클럽이 시설은 열악해도 아디다스 역대 스폰서 최고가로 계약하고 레알 10년 이상 있으면서 이룰 거 다 이룬 카세미루 바란이 도전하겠다고 간다지만 런던에 위치해 시설좋은 구단은 ㅋ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셀링 클럽 ㅋ


수퍼컵 포함될지도 모른다니 가자마자 유관력  맛 보길



유니폼 바꾸니 인물이 더 환해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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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어러 웃고 있을 듯

    • 인스타 프로필도 바이언 소속으로 변경

      토트넘에서 바이언 폼 나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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