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 하트 오브 스톤 초간단평

거의 프라임의 씨타델 느낌의 판타지 첩보물. 비슷한 계열의 그레이 맨, 레드 노티스 도 그렇지만
극장 감상이 아님을 감안하더라도 CG 범벅의 비현실적 액션은 전혀 감흥이 없습니다. 킬링타임 B급 영화로는 제격. 
    • 넷플표 대자본 액션영화는 정말 거의 믿고 보는 꽝이네요. 익스트랙션만 그나마 괜찮았던

    • 'CG 범벅의 비현실적 액션' 요 한 마디만 봐도 그림이 팍 그려지고 느낌이 확 와닿으면서 '안 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ㅋㅋ


      근래 들어 가장 재미 없어진 장르가 액션인 것 같아요. 20세기 것들 다시 보는 게 오히려 재밌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 현재까지 넷플릭스 최고 제작비 2위의 레드 노티스 그리고 5위의 이번 영화, 하트 오브 스톤의 
        여주가 모두 갤 가돗이네요. 비주얼은 ok 근데 정말 연기 못해요. 킬링 타임용 영화론 괜찮아요. 
        • 스나이더 컷 여러 번 돌려 볼수록 갤 가돗 연기 못 한다는 생각이 강해지더군요. 액션과 편집 덕을 봤음에도 불구하고요. 제가 영알못인데 암만 영어가 비모국어인 사람이라지만 갤 가돗 발성도 별로같았어요.

          김태희,엠마 왓슨 과 아닌가 하네요. 깊은 감정을 애초에 못 느끼거나 혹여 느끼더라도 전달이 안 되는. 표정이 뭔가 얄팍하다는 생각만 자꾸 들어서 갤 가돗 영화 다 피합니다

          갤 가돗 붙었다는 프로젝트는 기대가 1도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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