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 4장 요약
극우 유튜버들 초청해서 잘했다고 밥먹이는 인간들이 써줄만한 대본에 그걸 또 필터없이 그대로 읊는...
저게 광복절에 할 말인가... 진짜 대통령직 떠나서 사고방식이 의심스럽네요. 하긴, 저런 사람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거나 올바른 길로 데려간다... 뭐 그런 생각하겠지요.
각자도생,
멘탈도요.
뉴스를 안 봐야 하는데 끊어야 하는데... 나의 정신 건강이 점점 걱정됩니다. 저 자리에 태극기 부대 꼴통이 올라가 있다니.
혐짤 주의하라고 제목에 써주시지... 농담입니다 ㅋㅋㅋ
각자도생으로 버티자고 하기에는 남은 시간이 참 길군요. 이미 각오한 일이지만 참 버겁습니다.
성립은 안되겠지만 국가 상대로 정신적 피해보상 청구 할 방법은 없을까 잠시 생각해봤네요 thoma님 말씀처럼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아 저놈자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 눈 내 멘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