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2016)

재밌습니다


약간 어색하긴 하지만 실제 배우를 그래픽으로 처리한 것도 좋고


견자단도 좋고


적당히 잘 만들고 막판에 음악 빵빵하게 나오면서 전투 나오면 기분 좋아지는 게 스타워즈 특징 같네요


이어서 스타워즈 에피소드4나 이어서 보는 걸로


    • 안도르도 보세요. 안도르 재밌습니다. 독립운동 뽕차는 시리즈예요. 

      • 재밌겠네요 스타워즈는 재밌는 작품이 많은 것 같습니다

    • 로그원은 덜컹거리는 부분도 많고 CG레아공주와 타킨 제독도 상당히 어색하지만 제국의 역습을 제외하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워즈 영화입니다. 안도르는 보바, 카노비 같은 연이은 졸작들 때문에 정말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뜬금 걸작이 나와버려서 역시 강추. 초반에 두 에피 정도가 빌드업 하느라 호흡이 느리니 감안은 하시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