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ixon 입니다


안녕하세요. nixon 입니다.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를 기억하시는 분도 있겠고, 많은 분들은 아닐 것 같지만요.


의외로 저도 눈에 익은 분들이 많이 보여 용기를 내 글을 씁니다. 


실은 최근 책을 냈습니다. 작은 에세이인데요. 「여름 맥주 영화」 라는 제목이고, 나온지 두 달이 되어갑니다. 


직장 생활 하면서 틈틈이 글을 쓴다는 게 저에게는 무척 어렵더라고요. 


어쩌다보니 맥주 이야기가 제일 많고, 영화 이야기도 좀 있습니다. 둘 다 아닌 이야기도 많고요.


곽재식 님만큼 이 게시판 출신의 어마어마한 작가일리 없지만, 슬쩍 저도 책 나왔다고 소개 (및 자랑)하고 싶어 간만에 로그인을 했습니다. 하.하.하.


여름이 끝나가는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은 8월 하순인데요, 관심 가져주시면 전 감사하지요. 표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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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책 내신 것 축하드립니다 ~


      책 샀고 동네 도서관에 구입 신청도 했답니다 ;-)

    • 오랜만에 소식 반갑습니다~

    • 글로소득자 축하드립니다!!

    • 와 대단해요! 꼭 한번 살펴볼게요.
    • 축하드립니다. 책 구경하러 가야겠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저도 도서관에 구입신청할게요!!
    • 책 출간 축하드려요! 지난주에 회사에서 zoom교육 듣는데 참석명단에 nixon님 계셔서 넘 반갑&깜놀했었답니다
    • 우와 닉네임도 성함도 기억이 납니다 축하드려요! 여름에 맥주와 영화 좋은 조합이죠 

    • 반갑고, 책 흥하시길 빕니다.

    • 반갑습니다! 한번 읽어 봐야겠네요. 축하드립니다.
    • 왠지 본인은 기억을 못하실 것도 같지만 닉슨님 닉을 보면 '케빈 아몰드' 에피소드 가지고 '믹슨' 드립을 치던 게시물 생각이 납니다. ㅋㅋ


      암튼 잘 지내고 계셨군요! 책 내신 거 축하드리고, 언젠가 꼭 읽어 보겠습니다!!

    • 와!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




      PeaEye/ 구매하셨다니 매우 감사합니다 :-)


      scherzo/ 앗! 정보보안교육을 들으셨군요. 


      로이배티/ 네... 기억나죠.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엔딩 크래딧에 mixon이라고 올라갔었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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