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537

https://framed.wtf/


갱스터 영화 넣어봤다가 전쟁영화 넣어봤다가 코미디영화 넣어봤다가 꽝입니다. ㅜㅜ



img.png




https://flickle.app/


6번에서 겨우 통과입니다. 어제 스타워즈 드라마를 본 차에 이 영화를 보니 요 후속작의 주인공이었던 분이 생각이 나요. 

    • 날짜는 지났지만 아까 둘 다 도전해 봤지요. 


      프레임드는 이번에도 '아 이런 영화가 있었지'로 깔끔하게 멸망했고요.


      플릭클은 저도 6번에서 간신히 통과했습니다. 이젠 이 정도 성적이 제 평균으로 그냥 자리 잡아 버린 것 같네요. ㅠㅜ

      • 저도 요새 성적은 포기하고 그냥 몰랐던 영화 잊었던 영화 상기하는 용도로 쓰고있습니다 ㅋㅋ


        퀴즈때문에 찾아보는 경우가 꽤 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2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1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3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