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캐롤과 오만과 편견

스크루지 나이가 1786년생인데 1760년에 산업혁명이 시작됐고


스크루지는 부자가 됐습니다 새시대에서 성공을 했는데


소설에선 너무 악착같아서 욕을 먹어요


소설에서 나오는 옛날 모습이 산업혁명 초기 모습일 것 같기는 합니다


한국도 잘살게 된지가 오래되질 않아서


스크루지가 과거를 생각하는 느낌으로 옛날을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200년 동안 일어나는 변화를 몇십년만에 겪어내고 있어요


종교까지 유교에서 다종교로 변하면서요




오만과 편견은 결혼으로 신분상승 하는 얘기같은데


이것도 산업혁명 초기 얘기같습니다


세상이 변할때 결혼으로 신분상승 하는 얘기



크리스마스 캐롤을 봐도 지금 세상이랑 크게 다르지는 않아요


셰익스피어 세계로 가면 영 다르지만요


오만과 편견 같은 초기 산업혁명 시절의 얘기도 여전히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같아요



한국 드라마에도 계속 나오고있구요


캐롤라인 빙리 같은 싸가지 없는 부자 아가씨


엘리자베스 베넷처럼 똑똑하지만 가진 건 별로 없는 여주인공


이 구도를 계속 써먹고 있는 거죠



오만과 편견은 좋아한 적이 없어요


여자들 보라고 쓴 판타지니까요

    • 스크루지 헤어진 여친이 대단하죠. 돈만 아는 사람이라서 헤어진다..

      • 그때 감성인가봐요 한국으로 치면 유머1번지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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