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전선 이상 없다 책

6장이 전투 얘기인데 이 부분만 읽었습니다


학살은 역사상에 늘 있었던 일 같지만


그건 한쪽이 너무 강하거나 이겼을때 일어나는 일 같은데


이건 비슷한 전력인데도 전쟁이 학살 같습니다



이런 식의 전쟁을 겪었기 때문에 유대인 학살을 했던 거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배상금을 어마어마하게 물어내야 했기 때문에


1차대전에서 죽었던 것처럼 죽으라는 거냐 그럼 이러면서 시작했던 거겠죠



전장 투입 전에 브랜디를 주는데


영어 번역에서는 럼이라고 나와있고


브랜디 주는 건 좀 오바 같은데



원문에는 Schnaps 슈납스라고 되어있는데


브랜디도 럼주도 아닌 것 같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992269.html

[ESC] 한국에 소주가 있다면 북유럽엔 ‘스납스’가 있다

    • 흥미롭습니다 남유럽의 와인, 영국의 위스키, 그리고 독일의 슈냅스는 널리 알려져 있는데 왜 저걸 이리저리 꼬아서 번역한건지

      • 뭔지 모를것 같아서 그렇게 번역한 것 같긴합니다 몰라도 알아들을 것 같긴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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